국내주식, 미국주식 배당일 계산기 - 배당 기준일, 배당락일, 최소 매수일 계산

배당주에 투자할 때 가장 헷갈리는 것이 "언제까지 사야 배당을 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배당 기준일만 알고 있으면, 아래 계산기가 배당락일배당을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은 결제 방식이 달라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아래에서 시장을 선택한 뒤 사용하세요.

국내주식, 미국주식 배당일(배당락일, 최소 매수일) 계산기입니다.


📌 핵심 정리

국내 주식 : 배당락일은 배당 기준일의 영업일 1일 전, 마지막 매수일은 영업일 2일 전입니다.

미국 주식 : 2024년 결제주기 단축(T+1) 이후, 배당락일과 배당 기준일이 같은 날이 되었습니다. 배당락일(=기준일) 전 영업일까지 매수하면 배당을 받습니다.

미국 주식 시차 유의 : 한국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더라도 기준은 미국 현지 시간입니다. 증권사별 결제 지연이 있을 수 있으니, 마지막 매수일보다 하루 여유를 두고 매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배당 기준 변경, 또는 휴일, 휴장일 등에 따라 배당락일, 최소 매수일은 변동이 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편의를 위한 참고용이며, 실제 일자는 투자자 본인이 직접 공시 확인, 증권사 안내 및 휴장일/휴일 확인하셔야 합니다. 투자에 대한 결정 및 확인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시장(국내 / 미국)을 선택합니다.

2) 달력에서 배당 기준일을 고릅니다.

3) '결과 확인'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배당락일 · 최소 매수일 계산기
광고

배당락일이란?

배당락일은 이날부터 주식을 사면 이번 배당을 받을 수 없는 날입니다. 즉 배당락일 전날까지 주식을 보유(국내는 최소 매수일까지 매수)해야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2023년 이후 국내에서는 배당액을 먼저 확정하고 배당기준일을 나중에 지정하는 '선(先)배당 후(後)투자' 방식이 도입되어, 배당기준일이 연말이 아닌 이듬해 초로 지정되는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 전에는 해당 종목의 공시로 정확한 배당기준일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